뉴스프링센터
뉴스프링센터
고객센터
033-342-8831
직통번호
010-4824-8831
운영시간 : AM 09:00~PM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주말 및 공휴일 휴무)
뉴스프링센터 방문을 환영합니다.
1981년 2월 한참 청년기때 단신으로 횡성에 귀촌하였습니다.
처음에 농촌 운동을 시작하였고 감리교 목사가 되었습니다.
쓰러져가는 농촌을 일으켜 세워야 된다는 일념으로 화전 밭을 일구어 농사도 짖고 소도 길렀습니다.
얻어진 자금으로 주식회사 바위샘식품을 설립하여 얻어진 수익으로 사회 환원 사업인 복지시설 뉴스프링센터를 설립하여 개인으로는 거의 전국 1호로 노인요양원과 노인휴양소를 설립하여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
1982년 낙향하여 개척을 시작한 안흥제일교회
-
1880년대 화전 밭을 개간하여 교우들과 농사를 지었습니다
-
1990년대 아프리카 필리핀 등 선교하며 여행을 다녔습니다.
-
2000년대 바위샘 식품을 세워 도토리를 대량 가공하는 사업을 하였습니다.
-
어르신들을 모시고 새샘교회 담임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